Sodium bicarbonate supplementation and exercise performance: An update
중탄산나트륨 보충과 운동 수행 능력
Lars R. McNaughton and Bryan Saunders · 2016
Abstract Abstract
McNaughton와 Saunders(2016)의 이 리뷰는 고강도 운동 수행 능력을 위한 에르고제닉 보조제로서 중탄산나트륨(NaHCO₃, sodium bicarbonate)에 관한 현대 근거를 종합하였다. 중탄산나트륨의 주요 작용 기전은 세포 외 완충 용량(extracellular buffering capacity)을 증가시켜 강한 운동 중 세포 내 젖산(lactate)과 수소 이온(H⁺)의 유출을 촉진하고, 30초에서 약 12분 지속되는 해당작용 운동에서 피로를 유발하는 근육 내 pH 저하를 완화하는 것이다.
리뷰는 중탄산나트륨 보충이 고강도 간헐적 및 지속적 운동 양식 모두에서 신뢰성 있게 수행 능력을 향상시킨다고 결론지었으며, 민감한 지속 시간 범위의 종목에서 중간 정도의 효과 크기가 관찰되었다 [1]. 최적 용량은 운동 60-90분 전 체중 kg당 0.2-0.3g으로 확립되어 있으며, 이 섭취 시기는 혈장 중탄산염(bicarbonate) 최고 상승을 운동 시간과 일치시킨다. 가장 중요한 실용적 제한은 위장(GI) 장애로, 상당한 비율의 사용자에게 발생하며 충분히 심각할 경우 수행 능력 이점을 상쇄할 수 있다 [2].
수행 능력 반응과 위장 내약성 모두에서 개인 변이성이 높아, 개인적인 용량 탐색 시험이 필수적이다.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사와의 동시 섭취 및 분할 용량 전략은 완충 효능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위장 부작용을 상당히 완화한다.
핵심 키워드: 중탄산나트륨, 중탄산염 로딩, 산염기 균형, 세포 외 완충, 고강도 운동, 젖산, pH, 에르고제닉 보조제
Introduction Introduction
고강도 운동은 대사적으로 빠른 해당작용 ATP 생산이 특징이며, 미토콘드리아에서 산화될 수 있는 속도보다 더 빠르게 피루브산(pyruvate)을 생성한다. 피루브산은 젖산으로 환원되는데, 이 반응은 동시에 수소 이온(H⁺)을 소비하지만, 강한 해당작용의 순 결과는 여전히 세포 내 pH의 점진적 저하다. 이 세포 내 산증(intracellular acidosis)은 여러 기전을 통해 근육 수축 기능을 손상시킨다. 속도 제한 해당작용 효소인 포스포프록토키나아제(phosphofructokinase) 억제, 근소포체(sarcoplasmic reticulum)에서의 칼슘 방출 손상, 교차 결합 순환 속도 감소, 그리고 액틴-미오신 상호작용에 대한 직접적 방해가 그것이다 [1].
세포 내외 구획 간 수소 이온 농도 기울기가 근육 세포 밖으로 H⁺(젖산과 공동 수송)의 방출을 유도하며, 이 과정은 단일카복실산염 수송체(MCT1과 MCT4)에 의해 매개된다. 세포외액이 이 방출된 H⁺ 이온을 받아들이는 능력, 즉 완충 용량이 세포 내 pH를 효과적으로 유지하는 정도를 제한한다. 중탄산 이온(HCO₃⁻)은 주요 세포 외 완충제다. HCO₃⁻ + H⁺ → H₂CO₃ → H₂O + CO₂ 반응이 일어나고 CO₂는 환기를 통해 배출된다 [2].
이 생화학적 연쇄 반응은 명확한 개입 지점을 시사한다. 운동 시작 전에 혈장 중탄산염 농도를 높일 수 있다면, 세포 외 완충 예비량이 확장되어 피로에 기여하는 세포 내 pH 저하를 지연시킬 수 있다. 이것이 에르고제닉 보충제로서 중탄산나트륨(NaHCO₃)의 기전적 기반이며, 1930년대부터 운동 생리학에서 연구되어 온 개념으로 가장 오래 연구된 수행 능력 보충제 중 하나다.
중탄산나트륨은 세포 내 카르노신(carnosine)을 증가시켜 세포 내 완충 작용을 하는 베타-알라닌(beta-alanine)과 세포 외 완충 전략으로서 구별된다. 두 물질은 서로 다른 구획에서 작용하여 잠재적으로 상보적이다. 이 구획별 특이성을 이해하는 것은 어떤 운동 양식이 가장 많은 이점을 얻는지 예측하는 데 중요하다. 세포 외 완충 기전은 상당한 해당작용 H⁺ 생산을 만들기에 충분히 강렬하지만, 결과적인 산증이 주요 수행 능력 제한 요인이 되기에 충분히 짧은 활동에서 가장 관련성이 있다. 대략 30초에서 12분 범위가 이에 해당한다 [3].
저항 훈련은 관련성이 있지만 덜 연구된 적용 분야다. 고반복 세트(15-30회 반복)는 중탄산나트륨이 이론적으로 완화해야 하는 해당작용 스트레스를 생성한다. 저항 운동 연구의 근거는 사이클링이나 수영에 비해 더 이질적인데, 이는 부분적으로 훈련 스트레스의 복잡한 간헐적 특성 때문이다 [4].
Evidence Review Evidence Review
수영과 조정(고민감도 양식)
중탄산나트륨 수행 능력 이점에 대한 가장 강력하고 일관된 근거는 수영과 조정 경기에서 나온다. 해당작용 H⁺ 축적에 민감한 지속 시간 범위에 정확히 맞는 1-4분의 고강도, 지속 노력이다. 수영선수 대상 23개 시험의 메타분석에서 100-400m 종목에서 평균 1.5-2%의 수행 능력 향상이 나타났으며, 50m 종목에서는 작지만 일관된 효과가 관찰되었다 [1].
2000m 조정 경기(약 6-8분)도 중탄산나트륨과 함께 유사한 일관된 향상을 보이며, 연구들은 엘리트 수준에서 의미 있는 경쟁 우위로 해석될 수 있는 1-3%의 경기 시간 단축을 보고하였다.
트랙 사이클링 및 스프린트 수행 능력
30-60초 최대 사이클링 노력의 반복, 즉 포스파겐-해당작용 계면에 최대 스트레스를 주는 조건은 일관된 중탄산나트륨 이점을 보인다. 통제된 시험의 주요 결과:
| 연구 유형 | 운동 방식 | 용량 | 수행 능력 효과 |
|---|---|---|---|
| 통제 시험 | 단일 60초 스프린트 | 0.3g/kg | 최고 파워 +7%, 평균 파워 +5% |
| 반복 스프린트 | 5 × 30초 사이클링 | 0.3g/kg | 총 작업량 +3-4%, 파워 유지 향상 |
| 간헐적 운동 | 4 × 1000m 달리기 | 0.3g/kg | 평균 속도 -2.1% 단축 |
| 저항 훈련 | 벤치 프레스 다중 세트(20RM) | 0.3g/kg | 후반 세트에서 세트당 +2회 |
저항 훈련 근거
저항 훈련에서 중탄산나트륨의 근거는 사이클링이나 수영보다 더 이질적이다. 이는 부분적으로 저항 훈련의 세트 간 휴식 시간이 세트 사이에 부분적인 pH 회복을 허용하기 때문이다 [2]. 이점을 보이는 연구들은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공유한다.
- 고반복 운동(세트당 15-30회 반복): 세트당 무거운 저반복 훈련보다 더 큰 해당작용 스트레스
- 짧은 세트 간 휴식 간격(60-90초): 완전한 pH 회복이 불충분하여, 중탄산나트륨의 완충 예비량이 누적 산증을 완화할 수 있음
- 실패까지 다중 세트: 중탄산나트륨의 이점은 피로가 누적되는 후반 세트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경향
더 무거운 하중(≤6-8회 실패, >3분 휴식)을 사용하는 연구들은 일반적으로 유의한 중탄산나트륨 이점을 보이지 않는데, 이는 이 훈련 방식에서 해당작용 H⁺ 축적이 아닌 신경근육 및 포스파겐 피로가 주요 제한 요인이라는 예상과 일치한다.
용량-반응 및 섭취 시기
경구 중탄산나트륨 섭취의 약동학은 예측 가능한 시간 경과를 따른다 [3].
| 매개변수 | 수치 |
|---|---|
| 혈장 HCO₃⁻ 최고점까지의 시간 | 60-90분 |
| 최고 혈장 HCO₃⁻ 상승 | 기저치보다 +5-6 mEq/L |
| 최고 상승 지속 시간 | 30-60분 |
| 효과적인 용량 범위 | 체중 kg당 0.2-0.3g |
| 역치 미달 용량 | 0.2g/kg 미만(불충분한 완충 예비량) |
| 상한 초과 용량 | 0.3g/kg 초과(수행 능력 향상 없이 위장 위험 증가) |
0.3g/kg 용량이 대부분 연구에서 표준으로 확립되어 있지만, 0.2g/kg 용량은 의미 있는 완충 효과를 제공하면서 위장 위험을 상당히 줄인다. 위장 민감성이 높은 개인에게 유용한 시작 용량이다.
Discussion Discussion
위장 내약성 문제
중탄산나트륨의 가장 큰 실용적 제한은 위장 장애다. NaHCO₃가 산성 위 환경에 들어가면 염산과 반응한다. NaHCO₃ + HCl → NaCl + H₂O + CO₂. 이 CO₂ 생성이 복부 팽만, 트림, 메스꺼움, 일부 개인에서는 복부 경련을 유발하며, 이는 단순히 불편한 것이 아니라 운동 수행 능력을 직접 손상시킬 수 있다 [1].
보고된 위장 증상 발생률은 연구마다 상당히 다르며(피험자의 15-50%), 이는 상당한 개인 변이성을 시사한다. 완충 효과를 저해하지 않으면서 위장 장애를 완화하는 몇 가지 근거 기반 전략이 있다.
- 식사와 동시 섭취: 탄수화물이 풍부한 식사와 함께 중탄산나트륨을 섭취하면 위 배출 속도가 느려지고, 위에서의 CO₂ 생성 속도가 줄어들며, 중탄산염 흡수와 혈장 상승을 유지하면서 위장 증상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 분할 용량: 총 용량을 30-60분에 걸쳐 3-4개의 더 작은 용량으로 나누면 위에서의 즉각적인 산 중화 반응이 줄어든다
- 시트르산나트륨 대안: 시트르산나트륨(sodium citrate)은 유사한 알칼리화 기전을 가지면서 위장 부작용이 상당히 적다. 그러나 최고 혈장 중탄산염 상승이 더 낮고, 수행 능력 근거 기반도 덜 광범위하다
수행 능력 반응의 개인 변이성
위장 내약성을 넘어, 중탄산나트륨에 대한 수행 능력 반응에도 의미 있는 변이성이 있다. 일부 선수는 동일한 용량에서 극적인 향상을 보이는 반면, 다른 선수는 최소한의 변화만 나타낸다. 가능한 설명으로는 다음이 있다 [2].
- 기저 완충 용량: 자연적으로 더 높은 기저 혈장 중탄산염을 가진 선수는 의미 있는 상승의 여지가 적을 수 있다
- 훈련 유발 산염기 적응: 잘 훈련된 지구력 선수는 우월한 젖산 및 H⁺ 제거 기전을 발달시켜, 표준화된 검사 중 산증의 절대 크기가 줄어들 수 있다
- 운동 양식 특이성: 운동 지속 시간 및 강도 프로파일과 해당작용 H⁺ 축적에 민감한 창 사이의 일치 정도가 특정 선수에게 세포 외 완충이 얼마나 관련성이 있는지를 결정한다
- 근섬유 유형 구성: 속근 2형(fast-twitch type II) 섬유의 비율이 높은 선수는 해당작용 운동 중 단위 시간당 더 많은 H⁺를 생성하여, 이론적으로 세포 외 완충 증강에 더 반응적이다
베타-알라닌과의 비교
중탄산나트륨과 베타-알라닌(beta-alanine)은 스포츠 영양에서 두 가지 주요 근거 기반 완충 전략으로, 서로 다른 구획을 표적으로 한다 [3].
| 특성 | 중탄산나트륨 | 베타-알라닌 |
|---|---|---|
| 완충 위치 | 세포 외(혈장) | 세포 내(카르노신) |
| 시간 경과 | 급성(단일 용량, 운동 전 60-90분) | 만성(4-6주 보충) |
| 주요 근거 | 30초-12분 고강도 종목 | 유사한 범위, 일부 상승 효과 근거 |
| 위장 우려 | 있음(CO₂ 생성) | 감각이상(무해한 따끔거림) |
| 병용 근거 | 일부 시험에서 상가적 효과 보고 |
이 기전들의 상보적 특성으로 인해 중탄산나트륨과 베타-알라닌의 병용이 이론적으로 타당한 전략이 된다. 일부 시험에서 반복 스프린트 및 중거리 종목에서 상가적 수행 능력 이점이 보고되었다.
만성 대 급성 투여
대부분의 연구는 급성 단일 용량 중탄산나트륨 프로토콜을 조사하였다. 소수의 근거가 만성(일일 다주) 보충을 조사하였다. 만성 프로토콜은 혈장 중탄산염을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하여 급성 프로토콜의 시간 조절 도전을 피하는 이론적 이점이 있다. 그러나 더 우월한 수행 능력 결과에 대한 근거는 제한적이며, 만성 사용은 신장 중탄산염 조절과 반동 우려를 제기한다 [4].
Practical Recommendations Practical Recommendations
중탄산나트륨 효과가 가장 큰 대상
| 상황 | 기대 이점 | 우선순위 |
|---|---|---|
| 400m-1500m 달리기 종목 | 큼(잘 연구됨) | 높음 |
| 100-400m 수영 종목 | 큼(잘 연구됨) | 높음 |
| 2000m 조정 | 중간-큼 | 높음 |
| 반복 스프린트 스포츠(축구, 농구) | 중간 | 보통 |
| 고반복 저항 훈련(15-30회, 짧은 휴식) | 작은-중간 | 보통 |
| 무거운 근력 훈련(≤6RM, 긴 휴식) | 미미함 | 낮음 |
| 유산소 지구력 종목(>15분) | 작음/무시할 수준 | 낮음 |
표준 급성 용량 프로토콜
1단계: 체중 기반 용량 결정 - 표준 용량: 체중 kg당 0.3g(예: 70kg 선수의 경우 21g) - 위장 민감성이 높은 개인을 위한 보수적 시작 용량: 체중 kg당 0.2g(70kg의 경우 14g)
2단계: 섭취 시기 - 운동 시작 60-90분 전에 섭취. 이것이 혈장 중탄산염 최고 상승을 운동 시간과 일치시킨다 - 이 섭취 시간 범위는 약 60-90분의 흡수 곡선을 고려한 것이다
3단계: 위장 위험 최소화 - 적당한 탄수화물 식사(귀리, 토스트, 밥)와 함께 섭취하여 위 배출 속도를 늦춘다 - 또는 용량을 30-60분에 걸쳐 3-4개의 동일한 부분으로 나눈다 - 용량 전후에 고지방이나 고섬유소 식사를 피한다(위 배출 속도를 예측 불가능하게 늦출 수 있음)
4단계: 대회 전에 연습 - 대회나 중요한 훈련 세션 전에 처음으로 중탄산나트륨을 사용하지 않는다 - 개인 위장 내약성과 수행 능력 반응은 다양하므로, 훈련에서 개인 프로토콜을 확립한다 [1]
베타-알라닌과의 병용
이 조합이 적합한 종목(중거리, 반복 스프린트, 고반복 저항 훈련)의 선수의 경우:
- 베타-알라닌: 근육 카르노신 포화를 위해 4-6주 동안 분할 용량으로 하루 3.2-6.4g 섭취
- 중탄산나트륨: 수행 능력 운동 60-90분 전에 체중 kg당 0.3g 급성 섭취
- 세포 내 및 세포 외 완충 시스템이 상보적이므로, 일부 시험에서 둘을 함께 사용할 때 상가적 효과가 나타났다
저항 훈련 적용
중탄산나트륨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진 저항 훈련 상황에 가장 적합하다.
- 고반복 범위(세트당 15-30회)
- 짧은 세트 간 휴식 간격(세트 사이 60-90초)
- 실패 또는 실패에 가깝게 근육군의 다중 세트 수행
- 대사 컨디셔닝 프로토콜(서킷 훈련, 컴플렉스)
전통적인 근력 훈련(3-5RM, 3-5분 휴식)의 경우, 중탄산나트륨이 의미 있는 이점을 제공할 가능성이 낮아 위장 위험이 사용을 정당화하지 못한다.
실용적인 저항 훈련 프로토콜
중탄산나트륨을 시험하는 고반복 근비대 세션의 경우:
- 세션 75-90분 전에 적당한 탄수화물 식사(예: 바나나를 곁들인 귀리)와 함께 체중 kg당 0.3g NaHCO₃ 섭취
- 60-90초 휴식 간격으로 근육군당 4-5세트 15-20회 반복 범위로 훈련
- 기저치와 비교하여 최종 세트에서 완료된 반복 수 기록(이점은 각 운동의 후반 세트에서 반복 수행 능력이 더 잘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나야 함)
시트르산나트륨 대안
분할 용량 및 식사 동시 섭취에도 불구하고 중탄산나트륨으로 심각한 위장 장애를 경험하는 개인의 경우, 시트르산나트륨(sodium citrate)(체중 kg당 0.5g, 유사한 시기)이 다른 기전을 통해 알칼리화 효과를 제공하면서 위장 부작용은 더 적다. 수행 능력 근거 기반은 더 작지만, 일부 시험에서 비교 가능한 이점이 보고되었다 [2].
안전성 주의
권장 용량(체중 kg당 0.2-0.3g)에서 중탄산나트륨은 우수한 단기 안전성 프로파일을 가지고 있다. 우려 사항은 생리적이기보다 주로 실용적(위장 장애)이다. 나트륨 부하를 고려하여 고혈압, 신장 질환, 또는 나트륨 제한 식단을 가진 개인은 사용 전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70kg 선수를 위한 표준 0.3g/kg 용량은 약 600mg의 나트륨을 공급한다 [3].